



GIST-아마존웹서비스(AWS)코리아,
양자컴퓨팅‧AI 분야 연구 및 교육‘맞손’
오는 9월 교육과정 운영 시작하는 GIST AI정책전략대학원에 대한 클라우드 컴퓨팅 및 AI 기반 교육 지원, 양자컴퓨팅․AI 연구 수행 등 협력 약속… 6월 3일(월) 협약식 개최
과학기술원 중 최초로 글로벌 기업과 양자컴퓨터 연구 위한 업무협약 체결… GIST-AWS코리아 인프라 활용, 국내 양자 연구 발전 및 디지털 인력 양성 통한 양자컴퓨팅 시장 활성화 기대
□ 광주과학기술원(GIST, 총장 임기철)은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(AWS코리아, 대표 함기호)와 양자컴퓨팅 및 인공지능(AI)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.
∘ 협약식은 6월 3일(월) GIST 임기철 총장, 김준하 AI정책전략대학원장과 AWS코리아 윤정원 공공부문 대표, 이진남 교육사업 총괄, 김병준 교육사업 선임 어카운트 매니저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GIST AI정책전략대학원 서울캠퍼스에서 열렸다.
□ 주요 내용으로는 ▴AI정책전략대학원 멘토 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 외 기술지원 ▴클라우드 컴퓨팅 및 AI 기반 연구․교육 지원 ▴프로젝트를 위한 AWS 채택 및 활용 ▴양자컴퓨팅 및 AI 관련 연구 수행 등이 포함됐다.
□ GIST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9월 첫 입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을 시작하는 AI정책전략대학원의 서울캠퍼스 운영을 본격화하고, AWS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대규모 분산 컴퓨팅 등 기술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다.
∘ GIST는 국내 과학기술원 중 최초로 글로벌 기업과 양자컴퓨터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. GIST의 교육 인프라와 연구력, AWS가 보유한 기술력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.
□ GIST 임기철 총장은 “이번 협약식은 6월의 시작에 세계적인 클라우드 기업인 AWS와 파트너를 맺게 된 뜻깊은 자리”라며 “고성능컴퓨팅(HPC) 등 GIST의 인프라를 활용한 인공지능 산업의 큰 성취를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□ AWS코리아 윤정원 공공부문 대표는 "양자컴퓨팅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클라우드는 기업들이 양자컴퓨터에 접근하고, 계산 집약적 연구를 목적으로 고성능 클래식 컴퓨팅과 결합하기 위한 주요 매개체가 될 것”이라며 "GIST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양자 연구를 발전시키고 디지털 인력을 양성하여 양자컴퓨팅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”고 밝혔다.
□ 한편, GIST AI정책전략대학원은 서울․세종․광주 등 3개 캠퍼스를 운영하는 등 전국적인 AI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, 국내외 글로벌 기업 최고기술책임자(CTO)급 교수진을 구성해 온‧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. 끝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